데뷔전부터 등번호 10번 달고 환상적인 스프린트+기술 폭발하며 감독에게 극찬받은 ‘국대 유럽파’ 최신 근황

올 시즌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며 새 도전에 나선 정우영. 뮌헨 2군 시절 자신을 지도한 회네스 감독 밑에서 등번호 10번까지 배정받아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리그 데뷔전에서도 회네스 감독은 정우영의 활약에 만족감을 보였다. “공격적으로 유연하고,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라인…
올 시즌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며 새 도전에 나선 정우영. 뮌헨 2군 시절 자신을 지도한 회네스 감독 밑에서 등번호 10번까지 배정받아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리그 데뷔전에서도 회네스 감독은 정우영의 활약에 만족감을 보였다. “공격적으로 유연하고,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라인…
올 시즌 스트라이커 자리에서 케인을 대체해야 하는 히샬리송. 하지만 첫 두 경기에서 부진하며 연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손흥민을 스트라이커 자리에 배치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다. 실제로 맨유전 종료 후 이와 관련해 질문을 받은 손흥민. 하지만 이 질문에 손흥민은…
데뷔전 1골 1도움 터트리며 최고의 뮌헨 첫 경기를 보낸 케인. 그런데 이 경기에서 케인이 규정을 하나 위반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 경기에서 테이핑 된 결혼 반지를 끼고 나선 케인. 토트넘 시절부터 꾸준히 착용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선 테이핑 된 보석류의 착용은 가능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에선…
올 시즌부터 새로운 토트넘의 주장으로 선임된 손흥민. 그와 동시에 시즌 초반 축구적으로도 새 역할을 부여받았다. 그동안 케인과 함께 득점을 노리는 데 집중했던 토트넘에서의 손흥민. 개막전과 맨유전에선 왼쪽 측면으로 넓게 배치되며 기회를 창출했다. 특히 맨유전에서 빛난 손흥민의 플레이메이커 역할. 손흥민 역시…
PSG에서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던 이강인. 조금씩 적응하던 와중에 또 한 번 변수가 찾아왔다. 최근 PSG 구단 측이 발표한 이강인의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 다음 9월 A매치가 끝날 때까진 치료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프리시즌 기간 이미 한 차례 부상을 당했었던 상황. 모쪼록…
유럽 커리어를 마치고 야심차게 FC서울로 복귀했던 지동원. 하지만 초반을 제외하면 부상과 폼 저하로 아예 경기장에서 사라져버렸다. 그 사이 서울 팬들 사이에서도 전설의 포켓몬이 돼버린 상황. 마침내 최근 대구전에서 1년 5개월 만에 복귀전을 가졌다 ㄷㄷ 투입돼 본인의 100% 이상을 쏟아내며 의욕을…
하이퐁 소속으로 인천과 아챔 맞대결을 치른 뒤 인사하는 쯔엉. K리그 팬들이라면 익숙할 이 선수. 시간이 지났음에도 K리그 데뷔 클럽 팬들을 찾아와 인사하는 낭만…ㄷㄷㄷ
연장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터트리며 인천을 창단 첫 아챔 본선으로 이끄는 제르소. 골 넣기도 전부터 환호하며 상대 능욕 + 인뽕 풀충전 ㅋㅋㅋㅋㅋ
대구전에서 프리킥을 두고 갑자기 싸우는 FC서울의 두 선수. 팔로세비치와 한승규가 키커 자리를 두고 싸우더니 정작 프리킥은 김신진이 ㅋㅋㅋㅋㅋ 이게 또 들어가고, 여기서 화해 성-공. 예능감 지리네 ㅋㅋㅋ
U-20 월드컵 당시 제대로 주목받은 유망주 배준호. K리그 대전에서도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유럽 구단들의 표적이 됐다. 그중에서도 잉글랜드 2부리그 스토크 시티가 배준호에게 이적 제안까지 보냈다는 소식이다. 단순 관심을 넘어 구체적 제안까지 보내 본격적으로 협상까지 들어갔다. 지금 나이에 잉글랜드 2부리그면 진짜…
계속해서 한국을 비워두고 있는 클린스만 감독. 급기야 오는 28일 예정된 9월 A매치 대표팀 명단 발표마저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 없어서 불가능한 기자회견. 그러자 클린스만 감독은 원격 회의를 제안했고, 명단 발표 역시 그렇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ㄷㄷ 이게 무슨 FM도 아니고….
창의력 미쳤네 ㅋㅋㅋㅋㅋ